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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CONCIERGE | 클래식카에 광채 더하기

비마이카 2017.05.05 10:00



얼마  보기 드문차가 빈앤클랑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벤츠 560SL인데요,

30년이나 된
당시 슈퍼카를 볼 수 있는 것도 놀라웠지만

자동차의 관리도 꽤 잘 되어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중후한 분위기의 560SL




30년된 차량인데도,

주행거리가 꽤 짧은편입니다.

사랑으로 보살핌받은 차량이라는 얘기죠.


차에 새로운 광채를 더하기 위해 빈앤클랑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특이하게도 헤드라이트가 유리입니다.

당시에는 아니었겠지만 지금보니 상당히 앤틱합니다.


먼저, 세차를 간단히 해줍니다.


관리가 잘 되었지만,

그래도 30년이라는 세월이 있는 차라서

코팅이 벗겨지지 않게 섬세한 세차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멋진차는 내가 맡아야한다며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작업하시는 과장님



하부까지 꼼꼼히 폼을 쏴줍니다



꼼꼼히 폼을 씻어내줍니다.



과장님의 필살아이템!


차에 흠집을 내지 않으면서

붙어있는 불순물들을 제거해주는 점토입니다.


과장님은 여러 제품들을 써보시면서

가장 퀄리티가 좋은 물건들만 사용하십니다.




광택작업에 앞서 꼼꼼히 마스킹테이프를 붙여줍니다.




테이핑이 끝난 모습. 거의 한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RPM이 5300까지도 올라가기 때문에

민감한 코팅이 벗겨질 수 있어서

스펀지로 폴리싱합니다.




노동요와 함께



차량의 하부까지 디테일한 처리를 위해

리프트에 올려서 관리하십니다.


아아..장인정신..





확실히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은 아닙니다.




전면유리에 바르는 특별제품.

당장 비가 온다고 해도 말짱할거라고..


과장님의 영혼이 담긴



장장 10시간의 작업물입니다.




10시간의 작업인데도 지치지 않는 과장님


30년된 차량이 주행거리가

1만km가 조금 넘는다는 얘기는

정말 보물같이 다뤄졌다는 얘기겠죠.


차주분은 정말 아끼는 차를 위해서 빈앤클랑에 특별하게 해달라고 요청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과장님이 귀한 차량이라고

특별하게 해주시는 분은 아닙니다.
모든 차가 과장님에게 특별할 뿐입니다. 


옆에서 보조해드리기도 하고,

작업하시는 걸 보고있어도 느껴지는 진심은

작업물에서 고스란히 느껴지실겁니다. 


이번에 들른 560SL이 빈앤클랑을 자주 찾아만 준다면

언젠간 박물관에 갈지도 모르겠네요.


언제든 달릴 준비로 말이죠.




그리고 오늘도 빈앤클랑은 열려있습니다.



호텔같은 자동차 컨시어지 서비스, 빈앤클랑




차량 정비, 세차 예약문의 : ☎ 1588 - 8185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50길 21, (논현동 60-1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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